역대 동문회장

  강릉초등학교 동창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

  우리 모교는 1896년 9월 17일 개교한 이래 이제 122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춘천, 원주초등학교와 함께 강릉초등학교는 강원도 신교육의 효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만큼 우리 모교는 최종영 대법원장님과 조순, 최각규 부총리님 등 많은 인재를 배출하였으며,  강릉지역은 물론 강원도를 대표하는 초등학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심인 회장님께서 총동창회장님으로 수고를 많이 해주셨고,  저는 상임부회장으로 회장님을 보좌하다가 이번에 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저는 강릉초등학교 58회 졸업생으로 모교100주년 행사 (1996.9.17.)때 58회 동기회장이였는데, 그때 100주년 행사에 참여하면서 모교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초대 회장님이셨던 최돈포 회장님을 모시기도 하였습니다.

  근래에는 강릉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을 2년간 역임하기도 하였으며,  그 인연으로 강릉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을 맡아 보는 역할도 하였습니다.

  우리 총동창회는 임원 개편을 통하여 새롭게 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각 기별 동창회에서도 단합을 통하여 총동창회에 힘을 실어 주시면 고맙겠고,  특히 76회 이하 후배 기수들의 참여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는 10월 14일 총동창회 체육대회가 개최될 예정이오니 많은 동창회원들의 참여를 부탁드리며,  집행부에서도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함께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가 뭐래도 동창회의 시작은 초등(국민)학교가 아니겠습니까?
가장 흉허물 없이 만나서 그 동안 못다한 이야기도 나누면서 친구간의 정을 두터이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교의 교장선생님이 58회 최용식 동문에 이어서  61회 졸업생인 
김윤기 동문께서 금년에 부임하셨음을 알려드리고,  모교의 환경이 많이 개선되었으니 기회가 있으시면 모교를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또한 총동창회 밴드를 통해 회원들의 소식과 유익한 정보를 함께 공유하는 것도 권장합니다.

 동창회원 여러분,  환영합니다 !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7회 동문 심인입니다.

이번에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강릉초등학교 제7대 총동창회장직을 맡게 되여
동문여러분께 송구하고 또 한편으로 무거운 책임을 통감 합니다.

한 세기를 뛰어넘은 우리 강릉초등학교의 역사성이나 그동안 배출한 동문들의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 끼친 영향력은 실로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 강초인 만이 누리는 자긍심과 특권이 아닐까 생각 되어 집니다.
이러한 때에 중책을 맡아 더욱 큰 책임감을 갖게 됩니다.

동문들 간에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내실을 기해 동문회 발전에 힘쓰겠습니다.
우리 강초인의 정통성 과 결집력을 키워 가는데 힘쓰겠습니다.
모교의 발전과 동문회 역할에 관하여 협의하고 실천 하겠습니다.

그동안 총동문회를 이끌어 오신 선대 회장님들과 사무처 임원으로 봉사해 주신 동문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뜻을 받들어 봉사하고 보답하겠습니다.

올해는 개교 120주년을 맞게 되는 뜻 깊은 해이니 만큼 우리 동문회도 한 단계 도약의 발판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동문여러분의 무한 관심과 따가운 질책으로 변화하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임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고 협력해 주십시오.

동문가족여러분!

하시는 모든 일에 발전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리며 건강하십시오.

동문여러분에게 드리는 글

모교사랑으로 가득한 강릉초등학교 동문가족여러분!
총동문회 제6대 회장직을 맡은 54기 권혁기 동문입니다.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모교 총동문회장직을 맡게 됨을 개인적으로 큰 영광과 기쁨으로 생각하며 여러 가지 부족함에 두려움과 무거운 책임감이 마음을 긴장시킵니다.

그간 총동문회를 위하여 애써 오신 전임회장님들과 임원들의 크나큰 노력과 따뜻한 모교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모교는 1896년 개교 이래 3세기에 걸쳐 116년이란 유구한 역사 속에 걸출한 인재를 수도 없이 배출한 이지역의 명실상부한 교육의 중심축으로 자리해왔습니다.

그러나 사회적 흐름에 의한 주거환경변화로 인하여 학생 수가 점점 감소하는 등  그 명성의 가치가 소멸되어 감은 참이나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역사의 인식은 그 누구도 훼손할 수 없는 것이기에 우리 동문의 자긍심은 영원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3만5천 동문가족여러분!

미래의 발전된 모교를 위하여 동문들의 열정을 한곳에 모아 창조적인 동력으로 모교의 현실적 어려움을 극복해 나아가는데 우리 총동문회의 역량을 발휘해주시길 전 동문들에게 부탁을 드리며 회장으로서 모든 노력을 다 해나아 가겠습니다.

끝으로 동문가족 여러분의 건승과 행운이 늘 가까이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바람타고 은은하게 실려 오는 바닷내음 속에서 지난 시간들을 회상하며,
더 없이 넓게만 느껴지던 모교의 운동장에서 흙장난치던 악동들의 모습,
추억이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동문회에 참여하며 함께하는 동기 및 후배님들의 친목과,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이 오늘의 건실한 동문회가 있게 한 원동력이라 생각 합니다.

오늘 신임 회장에 취임하게 된 저는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오늘의 강릉초등학교와 더불어 동문회가 있기까지 이끌어 온 역대 회장님을 비롯한 전임 회장님, 그리고 임원님, 선배님, 동기. 후배님들의 따뜻한 모교사랑과 동문회에 대한 열정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떤 일들을 함에 있어서 이끌어가는 리더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옆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야 그 자리는 한층 더 빛나고, 발전되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저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최선을 다하여 동문회가 더욱 더 활성화되고 발전하도록 헌신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 국적은 바꿀 수는 있어도 우리의 학적은 영원히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강릉초등학교라는 울타리는 우리의 존재와 함께 영원히 같이 할 것입니다.

앞으로 저는 우리 동문들의 화합과 동문회 발전과 모교발전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동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동문여러분!
그리고 네티즌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식견도 짧고 경륜도 일천한,
여러 모로 부족한 사람이 112년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강릉초등학교의 총동창회 회장으로서 그 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어 그저 송구할 뿐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경청하고 후배님들의 의견을 구해 모교와 동창회의 당면한 현안과 앞으로의 과제를 하나하나 풀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근에 모교 100년 기념관의 항온항습시설은 최돈운 교장선생님의 적극적인 노력과 동문들의  협조로 공사가 완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앞으로도 훌륭하신 모교 선생님들과 동문들, 또 학부모님까지 함께 뜻을 세우고 힘을 합친다면 모든 일들이 잘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동문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여러 가지 모임과 행사가 있습니다,
동문들이 될수록 많이 참여 할 수 있는 산악회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특히 매년 가을에 개최되는 총동창회 체육대회를 명문초등학교답게 잘 치러 질 수 있도록 사무국 요원들과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동문 여러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동문여러문!
그리고 네티즌 여러문!
저희 총동창회 훌페이지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말씀도 남겨주십시오
끝으로 여러분들의 무궁한 정진과 무병하고 무탈한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총동창회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리며

2007년 12월 28일은 우리 강릉초등학교 111년 역사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된 날입니다.
총동창회 홈페이지가 개설되어 처음 개통되는 날입니다

3만여 동문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홈페이지 개설을 위애 애쓰신 정보판리이사 최종맹 동문님을 비롯한 총동창회 운영진 동문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3만여 동문 어러분!
우리 강릉초등학교는  1896년 이 땅에 신교육이 들어오면서 제일 처음 세워진 최초의 학교입니다.
한 세기가 넘도록 강원 제일의 학교로 꾸준히 발전해 오면서 많은 인재를 길러 냈습니다.

자랑스러운 선배 동문을 많이 배출한 학교로 저는 늘 긍지와 자부심올 갖고 있습니다.

억사와 전통을 지랑하는 우리모교에 새로운 대와의 마당에 우리 모두 함께 섰습니다.
 
‘대화의 마당’ 을 만드는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고 대화의 마당에서 무엇을 하느냐 얼마나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우리 모두 참여하셔서 새로운 대와의 마당, 정보의 마당,화합의 마당이 될 수 있도록 동문 어려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